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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경주 박물관

국자

구불구불한 자루에 액체를 뜨는 고리를 붙인 특이한 모양의 국자이다. 은판 한 장을 이용하여 두드려 만들었다. 먼저, 자루는 U자 모양으로 구부린 다음 구불구불하게 휘어 만들었고, 고리 테두리는 날카롭지 않게 가장자리를 밖으로 접어 테두리를 만들었다. 자루를 포함한 전체가 수평면을 이루고 있어 깊은 그릇 안의 액체를 뜨기에 다소 불편하고, 독특한 형태로 보아 일상용 보다는 의식용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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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설명

구불구불한 자루에 액체를 뜨는 고리를 붙인 특이한 모양의 국자이다. 은판 한 장을 이용하여 두드려 만들었다. 먼저, 자루는 U자 모양으로 구부린 다음 구불구불하게 휘어 만들었고, 고리 테두리는 날카롭지 않게 가장자리를 밖으로 접어 테두리를 만들었다. 자루를 포함한 전체가 수평면을 이루고 있어 깊은 그릇 안의 액체를 뜨기에 다소 불편하고, 독특한 형태로 보아 일상용 보다는 의식용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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