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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중앙 박물관

소학

성리학의 입문서인 『소학』은 1187년 주희의 제자 유자징에 의해 편찬되었습니다. 이후 어린 학동이 성리학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교과서가 된 『소학』은 일상생활의 예의범절, 격언, 충신이나 효자의 이야기 등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유학의 도덕규범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조광조·김안국 등의 사림은 『소학』을 중요하게 여겼는데, 김안국은 한글로 번역한 『소학언해』를 간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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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설명

성리학의 입문서인 『소학』은 1187년 주희의 제자 유자징에 의해 편찬되었습니다. 이후 어린 학동이 성리학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교과서가 된 『소학』은 일상생활의 예의범절, 격언, 충신이나 효자의 이야기 등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유학의 도덕규범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조광조·김안국 등의 사림은 『소학』을 중요하게 여겼는데, 김안국은 한글로 번역한 『소학언해』를 간행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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